경찰 직원들의 일과 보육 양립을 위한
울산경찰청 직장어린이집이 오늘(9\/7)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경찰청 어린이집은 정원 80명으로
0세부터 4세까지 경찰관과 일반직 등
울산경찰청에 근무하는 직원 자녀들이 대상이며
부산대학교 보육종합센터에 위탁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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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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