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새벽2시쯤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24살 김모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돼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김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는 친구이자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술에 취한 김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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