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애인에게 납치를 당한 50대 여성이
스마트워치의 도움으로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4일 오후 7시쯤
울산경찰청 상황실에서 스마트워치 신고를 받아
3시간 30분 뒤 경북 청도에서 여성을 납치한
옛 애인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워치는 손목시계 형태 위치추적 장치로
피해자가 SOS버튼을 누르면 112에
긴급신고되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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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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