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지난 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의
영상물을 수십 차례 상영한 48살 김모 씨 등
3명에게 벌금 15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폐업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
대표들로, 지난 4.13 총선 전인 지난 2월
현역 의원이던 안효대 후보가 기성금 보상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았다며
악의적인 영상을 21차례 상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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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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