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시민연대 등은
오늘(9\/6) 남구 롯데마트 울산점 앞에서
'대형마트 추석 불법행위와 갑질 신고센터
발족' 기자 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추석 명절 영업을 이유로
협력업체 근로자에게 출근을 강요하고
상품권을 강매하고 있다며,
대형마트의 각종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안에 대해서
고발 등 법적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