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경이
환경관리 담당자 3명을 추가 입건해
동서발전 법인 포함 피의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동서발전이 지난 2005년부터
잠수펌프를 불법으로 사용한 기록을 확인하고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잠수펌프를 사용했던
유수분리조에 고정식 이송 펌프를 대용량으로 교체하고, 소포제 사용을 줄이기 위해
거품제거장치 설치를 추진하는 등
문제가 된 설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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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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