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한차례 부결되며
다시 교섭에 나선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도(9\/6) 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내일 3차 재교섭을 열어
추석 전 타결을 위한 막판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지금까지 노조의 16차례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이 8만3천600여 대,
1조 8천500여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 대의원을
중심으로 4시간 부분 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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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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