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문화예술정책과 사업을 주도할
울산문화재단 임원진 공모가
8일 마감되는 가운데 어떤 인물들이
접수할지 관심입니다.
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표이사 1명과 이사 12명,
감사 1명 등 모두 14명의 외부 인사 임원진을
선임합니다.
울산시는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달중에
임원진 구성을 끝낸 뒤 직원 모집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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