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울산본부는 오늘(9\/6) 대회의실에서
다문화 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기현 시장과 울산 다문화
이민 여성 등 100여명이 참여해 울산지역
다문화 가족과 사회복지관 등 200여 가구의
소외계층에 전달할 송편을 빚었습니다.
농협은 다문화 이민 여성들에게 한국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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