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제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의 개막작은
부부가 만든 '메루'로 확정됐습니다.
지미 친과 엘리자베스 차이 베사헬리
감독이 2015년 만든 미국 작품으로,
두 사람은 이 작품을 계기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메루'는 중국계 미국인 지미 친 감독이
직접 등반하고 찍은 90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로, 올해 슬로베니아 산악영화제
베스트 등반영화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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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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