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9\/5)
고호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 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했습니다.
시의회는 다른 시.도에 비해 조례 제정이
늦은 감이 있지만 효율적인 예보와 경보제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달라고
울산시에 주문했습니다.
한편 신장 장애인 혈액투석비 지원조례안은
보건복지부와 아직 협의가 되지 않은데다,
다른 장애인 지원제도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심사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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