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구간인 북구지역
국도 7호선 산업로 6차선 확장공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신천동 신답교에서
경주시계까지 국도 7호선 확장공사를 위한
감리업체를 선정하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 공사는 지난 2011년
북구 송정교에서 상안교간 확장공사가
마무리된 지 5년만이며 오는 2천19년
하반기까지 국.시비 849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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