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오늘(9\/5) 산업부
산하 12개 공기업들 조차 안전업무에 대한
기준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종훈 의원은 한수원과 동서발전 등
대다수 공기업이 별도의 안전업무의 기존조차
없다고 답변했고, 답변을 한 기관도 정확한
규정 대신 관련 업무를 소개하는 정도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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