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기간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최장 6일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19일까지 6일간 쉬고, 현대차 등 대다수
제조 업체들은 5일간의 연휴를 갖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SK에너지 등 석유화학 업종은
4조3교대 근무를 계속합니다.
또 이들 대기업의 협력업체들도 5-6일간의
추석 연휴를 가질 예정이며
추석 상여금은 예년 수준으로 지급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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