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종합적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3으로
전달대비 4포인트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보다는 여전히
9포인트 낮았습니다.
울산은 현재생활형편과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조사항목 모두 전국 평균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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