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주요 관문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나섭니다.
주요 대상은 KTX울산역과 버스터미널 주변,
시 경계지역 등 주요 관문 도로변의 녹지와
울산대공원과 문화공원, 대왕암공원
등입니다.
울산시는 고사목과 불량 지주목 정비,
덩굴 식재지 제초관리와 병해충 방제,
편의시설 정비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