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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물류 허브도시 시동

입력 2016-09-04 20:20:00 조회수 94

◀ANC▶
울산시가 물류 허브도시 육성을 위해
신규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자동차 매매와 유통중심의
진장물류단지가 완공단계에 접어든 데 이어
삼남 유통 물류단지도 연내에 착공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도시공사가 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한 북구 진장물류단지--

20만 제곱미터 부지에는
자동차 매매단지를 비롯해 유통업체와
공장 물류시설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습니다.

6년전 1단계 준공에 이어 2단계 사업도
완료단계입니다.

-----------DVE------------------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인근의
삼남물류단지도 연내 착공됩니다.

13만 제곱미터 부지에는 메가마트가
천600여억 원을 투자해 아웃렛과 영화관 등을
포함하는 복합물류시설을 내년말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에 발맞춰 울산시가 영남권 물류허브
구축을 목표로 신규 단지 추진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도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수요와 업종 예측에 중점을 두고
언양권, 온양권, 농소권 등 울산 남부와
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입지분석이
이뤄집니다.

◀INT▶김종만\/ 울산시 물류택시과장
"진장 물류단지는 완료단계에 있고
삼남 물류단지는 연내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만은 미래 물류 수요에 대비해서
물류단지 추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개시하고자 합니다."

울산시는 용역을 토대로 민간투자 직접
개발이나 업체 개발대행 방식으로 물류단지
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의 이번 물류단지 타당성 용역은
내년 7월에 수립됩니다.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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