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지수가
6월 마이너스로 돌아선 뒤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매매가격지수는 전달에 비해 0.11% 떨어져,
지난 6월 0.03% 하락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한 뒤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8월 울산지역 평균주택가격은 제곱미터 당
248만 5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전국의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수도권이
상승을 견인하며 평균 0.0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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