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옛 법원·검찰청 부지에
공공시설 공사 전까지
인근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부지는 전체 1만7천4백㎡ 부지 가운데
이용 가능한 부지 1만1천7백㎡로
지상 1층, 424면 규모로 조성됩니다.
공영주차장은
법조타운 진입도로 공사가 완공된 뒤
내년 초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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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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