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 (울산) 북구 중산동에서
잠수교인 속심이교를 건너다
물에 휩쓸려 실종된 23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9\/4) 아침 7시쯤
실종 지점으로부터 하류 방향으로
500m 떨어진 곳에서 숨진 최씨를 발견해
사체를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속심이교의 통행 제한은
오늘(9\/5)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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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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