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안정적 성장과
연구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북구 연암동 중소기업지원센터 건물에서
별도의 청사로 이전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민간건물을 매입하거나
독립 청사를 짓는 방안 등
재정여건을 고려해
청사 이전 방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미래과제 발굴과
정책 대안 제시라는 기능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현재 정원대비 71% 정도인 연구인력의 비중도
단계적으로 늘려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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