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에서 양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
수강생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은 이번달 시작하는
9월과 10월반에
70여명의 인원이 수강을 신청해
기존 신청 인원보다
2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대통령기 전국대회를 앞두고
편의시설을 보강하고 노후된 양궁시설물을
보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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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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