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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밤이 아름다운 울산 '만든다'

입력 2016-09-03 20:20:00 조회수 66

◀ANC▶
울산시가 밤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야간경관계획 수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대상지 10곳도 잠정 선정하고 연말까지
정비계획을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관광천국 홍콩은 황홀한 야경으로도
이름나 있습니다.

빅토리아 파크에서 바라본 도시의 밤풍경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동방명주를 중심으로 펼쳐진 신도시와
구도심의 조화로운 불빛은 상하이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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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지난 3월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공단 야경이 울산 12경에 선정되면서
야간경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 전망대를 둘러보는
야간 시티투어는 전 좌석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시가 밤이 아름다운 도시,
품격있는 야간경관도시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계획수립에 나섰습니다.

◀INT▶최필선 \/울산시 도시창조과장
\"이번에 우리 시에서 야간경관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거리,
보고 즐길 거리가 있는 야경을 만들겠습니다.\"

경관조명 대상지는 태화루와 태화교, 학성교, 번영교, 울산대공원, 공업탑과 신복로터리 등
10곳 정도입니다.

울산시는 63억 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보고
내년 예산안에 반영시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시민공청회와 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친 뒤 오는 12월 야간경관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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