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예술지원금을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문화예술위원회의 최근 3년 간
현황 분석자료에 따르면 전체 지원금
167억5천5백만 원 가운데,
서울이 140억2천8백만 원으로 84%를 차지했으며
울산은 1천4백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같은 기간 총 행사 횟수는,
경남 12차례, 경북 8차례, 경기·대전 5차례
순이었으며, 울산은 행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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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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