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문성 강화'와
'일반인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 중입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알파니즘, 클라이밍,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
등 4개 분야에서 산악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영상공모전 수상작들을 선보여 일반인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닷새 동안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웬컴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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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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