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 오전 7시쯤 (울산) 북구 중산동
동천강 상류 잠수교인 속심이교를 건너던
23살 최모 씨가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소방본부와 경찰, 북구청 등은 집중호우로
차량이 통제된 속심이교를 최 씨가 무리하게
건너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2백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촬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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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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