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지역 대형 조선사들의
추석 상여금과 휴무일수 등 연휴를 앞두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대 6일 휴무에 상여금 50%,
귀향비 50만 원을 지급하는 반면,
대우조선해양은 5일 휴무에 상여금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고, 삼성중공업은 휴무 일수와
상여금을 모두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업계는 조선업 경영위기 속에
현대중공업이 1,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빅3 사업장별 실적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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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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