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설계공모가
진행중인 울산 시립미술관 운영과 관련한
세미나가 오는 28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초청돼 문화융성시대,
문화예술 발전방향과 역할에 대해 강연하고
대구시립미술관장 등 전국에서 7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발표에 나섭니다.
중구 북정공원 일원에 건립되는 시립미술관은
기본과 실시설계를 거친 뒤 2018년 착공해
2020년초 개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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