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수출입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23일까지
추석명절 특별 근무에 나섭니다.
울산세관은 수출입업체 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수출화물의 적기선적과 제수용품 등
농축수산물의 신속통관이 가능하도록 공휴일과
야간에도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추석을 앞두고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세환급처리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해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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