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한 초등학교 점심 시간에 외부인이
침입해 교실에 보관 중인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 낮 12시 20분쯤
남구 한 초등학교에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점심시간에 교실에 침입해 휴대전화 8대를 훔쳐
달아났다며 CCTV를 분석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점심시간과 휴대전화 보관 사실 등을
정확히 아는 상습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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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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