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울산 남구 남산자락에
만들어져 방치되어 있던 동굴이 테마가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남구는 각각의 동굴과 태화강산책로를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하는 한편
전문가와 주민의 자문을 받아
지역의 역사, 자연, 문화 등을 테마로 한
내부 공간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보급물자 창고 용도로 쓰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동굴은 모두 4곳으로 길이가 각각 60m,
42m등으로 내부공간이 좁습니다.\/\/
* 조감도 사진 3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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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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