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나눔천사 구'로 선정됐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천사 프로젝트는 구민과 가게, 기업이
매달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모금 사업입니다.
남구청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난 2월 이후
착한가게는 1250호점이,
착한기업은 50곳이 탄생했으며
구민 전체인구의 3%인 10,004명이
천사계좌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오후 2시, 구청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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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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