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조선업종 체불액이
올해 7월 말 현재 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1억원에 비해 39.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경영이 어려운 조선 협력업체가 많이 폐업했기 때문으로 고용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전체 체불임금은
올해 7월까지 2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4억원보다 1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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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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