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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협력업체 직원 선박부품에 깔려 숨져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9-01 18:40:00 조회수 113

오늘(9\/1) 오전 9시40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
제 2도크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근로자
34살 박모 씨가 선박 부품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도크 상부 크레인에서 저장탱크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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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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