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날씨 변덕이 심하죠,
9월의 첫 날인 오늘은 구름만 간간이 지나면서 다시 늦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기 때문인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4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3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낮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면서 약간 덥겠습니다.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좋겠습니다.
다만 대기불안정으로 밤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겠습니다.
2)
오늘 출근길 대체로 맑은 모습입니다.
아침기온 부산과 양산 24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양산 30도 밀양 31도가 예상됩니다.
3)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오겠습니다.
울산 내일 아침기온 21도, 낮기온은 26도가 예상되고요,
그 밖의 지역 낮기온 오늘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4)
울산앞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의 풍랑특보는 오늘 06시를 기해 해제가 됐고, 동해남부먼바다의 풍랑특보는 계속 발효되다가 오늘 밤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5)
토요일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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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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