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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액..신규 대거 반영

입력 2016-08-31 20:20:00 조회수 42

◀ANC▶
9월 정기국회에 제출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울산관련 국비가
역대 최고치로 반영됐습니다.

차세대 신규사업의 마중물 예산이
대거 포함돼 신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정기국회로 넘어갈 내년 정부 예산안은
400조 7천억 원, 이 가운데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2조 3천159억 원입니다.

지난해 신청대비 8%. 올해 정부 확정
예산보다는 56억 원이 많은 액수입니다.

특히 차세대 신규사업 착수를 위한 마중물
예산이 대거 반영돼 고무적이란 평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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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분석과 질병예측으로 무병장수를
목표로 한 게놈 프로젝트를 비롯해
3D프린팅 품질평가센터,
차세대 조선 에너지 부품 3D 프린팅센터 등
전략산업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CG끝-----------------------

또 울산대병원 심뇌혈관센터 설립 예산
15억 원과 농소공원 반려동물문화센터
착수비 21억 원도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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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언양 영천간 고속도로 확장,
국도 7호선 확장사업,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제 2 실내체육관 건립, 울산신항 인입철도 등
기반시설도 계속사업이나 신규로 포함됐습니다.
-------------CG끝-----------------------

◀INT▶김기현 시장
\"여러운 여건 가운데서도 정부 예산안에
우리 지역 예산을 역대 최대로 담았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이것을 잘 지켜내고
또 추가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시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괴 국립산재
모병원, 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국회차원의 추가 예산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회심의과정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정치권과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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