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의 7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파업의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이 8.1% 줄고
선박 생산이 22.5% 급감하는 등 산업생산지수가
106.9에 머물며 전년 대비 3.2%
감소했습니다.
출하도 1.1% 감소했고, 재고는 자동차와
1차금속의 재고량 증가로 4.7% 늘었습니다.
소비는 백화점 판매가 2.6% 줄었지만
휴가철 대형마트 판매가 늘며 전체적으로
0.1%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52.6%나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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