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오늘(8\/31)
혁신도시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30인 이하 중소·영세 사업장의
퇴직연금 적립금 1조 원 돌파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공단은 소규모 사업장 소속 근로자들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퇴직연금 적립을 독려했고, 5년여 만에
1조 원 이상을 적립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까지 30인 이하 중소 사업장의
퇴직연금 가입자 수는 21만여 명, 적립금은
1조144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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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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