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 유발업체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단속에 앞서 배출업체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천900여 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는 한편 7개 반, 14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시반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상수원 수계와 산업단지 주변 하천에 대해
환경순찰을 강화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