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0)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한 폐수처리업체에서 가스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수처리업체의 저수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반응에 의해 가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출된 가스는 유독물질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울산시는 정확한 성분 분석과 함께
폐수 처리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소방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