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분양승인이 단 한 건도
없었고,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도 7대 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
분양된 주택은 7대 도시 중 유일하게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또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는 337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82.9%나 급감했고,
주택 착공 실적 역시 366건으로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대출 규제 등의 여파로
과열 양상을 빚어 왔던 지역 주택시장이
급속히 얼어 붙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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