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해운, 자동차 등 주력업종이 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공인들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다음달 1일(내일)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3개 시도 단체장과 상공회의소 회장,대학총장,
상공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조선과 자동차 등
동남권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본 행사에 앞서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정책
제언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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