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압박으로 일반고 전환을 검토했던
성신고등학교가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신고는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여러가지
대안을 검토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사고 운영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11년 자사고로 전환한 성신고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2차 자사고 지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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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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