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3만2천여 마리의 소와 30만5천여 마리의 돼지가
울산에서 소비되고 있지만 정작 울산에서
도축되는 물량은 턱없이 부족해 축산물 공판장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은 현재 울산에는 2곳의 도축장이
운영되고 있지만 규모가 적어
소는 69%, 돼지는 87%가 타지에서 도축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축산물 생산과 유통에
불만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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