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9) 저녁 8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 변압기 쪽에서 폭발음이 들리며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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