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조가
다음달 1일 공동파업을 결의한 가운데
오늘(8\/29) 교섭결렬 선언 이후 처음으로
사측과 추가교섭을 벌였습니다.
노조 측은 임금 8%~13% 인상을 요구한 가운데
사측은 이번 교섭에서 처음으로
2% 대의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노사 의견차가 커 절충점을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시내버스가 하루만 파업해도
시민 13만4천 명의 발이 묶일 것으로 보고
비상교통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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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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