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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영희·정의당 김진영 선출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8-29 18:40:00 조회수 47

국민의당 울산시당위원장에 이영희
북구지역위원장이, 정의당 울산시당위원장에
김진영 전 울산시의원이 선출되는 등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야권도 조직 정비를
마쳤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늦게 울산시당을
출범한 국민의당은 현재 1천 명인 당원을
더 확보하고 6개 지역위원회 조직 구성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또 제3기 지도부를 출범시킨 정의당
울산시당은 진보진영 대통합을 통해 내후년
지방선거에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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