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아파트 광고 현수막을
불법 설치한 혐의로 34살 백 모씨 등 5명을
현장 단속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7일
남구 문수축구경기장 도로변에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 25개를
무단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수막을 모두 압수하고
단속대상자들을 옥외광고물법 위반 혐의로
수사할 방침입니다.\/\/\/
* 야음동 대명루첸 아파트 광고 현수막
* 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