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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신월성원전 유해물질 100톤 바다에 방류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8-29 07:20:00 조회수 172

고리원전과 신월성원전이 유해물질

'디메틸폴리실록산'을 포함한 거품 제거제

100톤을 바다에 방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수원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고리 1·2호기와 신고리 1호기,

월성 3호기에서 디메틸폴리실록산이 든

소포제를 100.16t 방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수원은 그러나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해당 물질을 무단 방류한 사실이

해경에 적발된 이후

사용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 # 발암물질유출수산물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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