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꼽히는 7년이상
경유차에 대해 울산시가 조기 폐차 확대 등
노후 경유차 퇴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계획 물량의 2배가 넘는 185대를 폐차시켰으며
연말까지 235대까지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해당 차종의 노후화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의 80~100%를 지원해 주는 제도로 100만 원에서
700만 원까지로 설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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